내부순환로 국민대램프 개통
김성곤 기자
수정 2007-11-15 00:00
입력 2007-11-15 00:00
램프의 개통으로 내부순환로의 교통이 분산돼 만성적인 정체구간인 월곡, 홍은램프의 교통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서울시는 전망했다.
서울시 건설안전본부 관계자는 “그동안 월곡램프나 홍은램프를 이용하던 종로구와 성북구, 강북구 주민들은 국민대입구램프 개통으로 이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2005년 9월 착공했으며, 사업비는 모두 146억원이 들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1-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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