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유해한 중금속 쉽게 찾는다”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8-08 00:00
입력 2007-08-08 00:00
과기부는 “중금속 함유량이나 토양성분 분석, 농수산물 중금속 오염분석, 도금 및 필름의 정밀 두께측정 등의 기술이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 1조원 이상 규모의 세계 X선 분석기기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8-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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