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모범용사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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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숙 기자
수정 2007-06-26 00:00
입력 2007-06-26 00:00

“국가발전·세계평화 버팀목”

서울신문사와 국방부가 주최하는 제44회 ‘국군 모범용사 초대’ 행사가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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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25일 국방부와 공동으로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한 ‘국군 모범용사 초대’행사에서 모범용사들이 김정복(오른쪽)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기념품을 받고 있다. 이들은 29일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일정을 소화한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서울신문이 25일 국방부와 공동으로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한 ‘국군 모범용사 초대’행사에서 모범용사들이 김정복(오른쪽)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기념품을 받고 있다. 이들은 29일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일정을 소화한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용사로 선발된 육·해·공군 부사관 60명과 배우자 60명 등 120여명이 참석, 청와대와 국회 등 주요 국가기관과 두산중공업,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 산업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국회에 출석한 김장수 국방부 장관을 대신한 김관진 합참의장에게 신고를 한 뒤,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서울신문 주최로 서울 이태원로 국방회관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했다.

노진환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군은 그동안 국가발전의 튼튼한 버팀목 역할을 다했고, 이제는 세계 평화유지와 국위 선양을 위해 활동하는 선진 강군으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사장은 이어 “우리 군이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국민의 군대로 자리매김해 온 것은 군의 중견 간부이자 중추로서 굳건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한 부사관들의 공이 크다.”고 이들을 격려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06-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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