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 문학상’에 소설가 권여선씨
강원식 기자
수정 2007-06-25 00:00
입력 2007-06-25 00:00
권씨는 196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하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1996년 ‘푸르른 틈새’로 제2회 상상문학상을 받아 등단한 뒤 ‘처녀치마’ ‘순수한 영혼의 마릴린 먼로’ ‘분홍리본의 시절’ 등의 작품집을 냈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7시 울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06-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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