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김계령 WNBA서 6득점 데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5/04/20070504024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5-04 00:00 입력 2007-05-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미여자프로농구(WNBA) 피닉스 머큐리에 진출한 김계령(28·우리은행)이 3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신고식을 치렀다. 김계령은 이날 WNBA 시카고 스카이와의 시범경기에서 18분49초를 뛰며 6점 2리바운드의 비교적 준수한 성적을 냈다. 그러나 팀은 69-89로 크게 졌다. 2007-05-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