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대리점 다독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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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기자
수정 2007-02-02 00:00
입력 2007-02-02 00:00
팬택계열은 1일 구조개선작업에 따른 일선 유통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전사 차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그동안 팬택계열 고객만족(CS)본부 직원 100여명은 서울, 수도권 및 지방 주요 도시에 소재하고 있는 약 500개 판매 대리점을 방문, 시장 반응을 점검하는 활동(QMI)을 벌여왔다.QMI는 회사의 기업구조개선작업으로 일선 유통망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불안 요인들을 해소하기 위해 직원들이 판매점을 방문, 기업구조개선작업 추진현황등을 직접 설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7-02-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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