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현장속으로’
박승기 기자
수정 2007-02-02 00:00
입력 2007-02-02 00:00
첫 방문지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김치제조회사인 풍미산업.5일 이현재 중기청장과 탤런트 김나운, 선우재덕씨가 김치 담그기에 나선다. 참석자들은 배추 무 절임에서 양념 속넣기, 포장 운반 등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임직원들과 대화도 가질 예정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02-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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