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손보업계 10대뉴스 1위는 靑 ‘자동차보험 적자 대책’ 지시
전경하 기자
수정 2006-12-26 00:00
입력 2006-12-26 00:00
25일 손해보험협회는 손보업계 10대 뉴스를 발표, 이같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지난 4월 자동차보험 적자문제를 국무회의에서 언급, 대책마련을 지시했고 이에 따라 금융감독위원회와 손해보험업계가 특별대책단을 만든 바 있다. 이외 ▲자동차보험 비교공시 항목을 336개에서 3886개로 확대▲휴면계좌통합조회 시행▲광고심의위원회 신설 등이 손보업계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생보사 상장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것이 1순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설계사의 교차모집 시행 2년 추가 연장▲방카슈랑스(은행에서 보험을 파는 등 은행과 보험의 결합) 상품으로 만기환급형 제3보험이 추가된 것 등이 생보업계 10대 뉴스에 꼽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12-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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