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왕자’ 원기준 백년가약
한준규 기자
수정 2006-12-04 00:00
입력 2006-12-04 00:00
‘주몽’에 대소왕자로 출연 중인 탤런트 김승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송일국 등 ‘주몽’ 출연진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두 사람은 ‘주몽’ 종영 이후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서울 잠실의 한 아파트에 차린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6-12-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