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 청사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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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기자
수정 2006-11-17 00:00
입력 2006-11-17 00:00
서울 성북경찰서 청사가 새로 지어진다. 서울시는 15일 제2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동선동 5가 411 성북경찰서에 대한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도로)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2008년까지 167억 3000만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1만 3213㎡(3997평) 규모로 성북경찰서 청사를 건축한다.

현 청사의 일부는 차량이 원활하게 건물에 진입하도록 기존 도로에 덧붙이는 완화차선(폭 3m)으로 쓰인다.

성북서 청사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400% 이하, 높이 50m 이하의 기준이 각각 적용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6-1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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