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제설등 월동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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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기자
수정 2006-11-06 00:00
입력 2006-11-06 00:00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폭설에 대비, 제설체계를 확립하는 등 월동 대책 사전 준비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6개반 34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설치·운영하기로 하고, 제설장비 점검과 제설작업노선 및 지점 52곳을 선정했다.

구는 특히 창신동, 이화동 등의 고지대 지역과 경로당, 어린이집 주변 도로의 모래함 설치를 예년보다 빨리 완료할 계획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11-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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