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지역난방공사·삼천리 합작법인 설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6/06/28/20060628022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28 00:00 입력 2006-06-28 00:00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국내 최대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삼천리는 27일 수원 호매실지구 집단 에너지 공급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합작사업은 1500억원이 투자돼 2010년 10월부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호매실동, 당수동, 오목천동 일대 아파트 1만 6000가구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2006-06-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