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여고 100주년 동문미술인 작품전
수정 2006-04-24 00:00
입력 2006-04-24 00:00
진명여고 출신으로는 매듭의 인간문화재 김희진씨를 비롯, 이현종·이복자씨 등 많은 동문들이 회화와 서예, 조각, 공예 부문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엔 이현종 이복자 성기점 유영남 조윤 한영옥 민혜영 신복수 이정순 임숙빈 심은실 김호순 민혜영 등 54명의 작가들이 근작들을 선보인다.(02)2000-9736.
2006-04-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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