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代, 하프코스뛰고 또 마라톤 사망
이정규 기자
수정 2006-04-03 00:00
입력 2006-04-03 00:00
119구조대는 “허씨가 호흡을 하지 않아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고 말했다. 이날 같은 대회 풀코스에 참가한 김모(47·울산시)씨도 완주한 뒤 복통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숨진 허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합천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6-04-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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