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빈 前검찰총장, 변호사 개업
박경호 기자
수정 2005-12-12 00:00
입력 2005-12-12 00:00
지난 10월 천정배 법무부장관이 강정구 교수사건에서 수사지휘권을 발동하자 이에 반발, 결국 사퇴했던 김 전 총장은 그동안 여행을 다니고 여러 대학에서 특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시내 S대학으로부터 법대학장 자리를 제의받았으나 이를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12-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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