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기업 노려봐”이달 대대적 신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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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기자
수정 2005-10-13 08:22
입력 2005-10-13 00:00
외국계 기업들이 이달에 대대적인 신규 채용에 나선다.

인크루트는 최근 외국계 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채용실태를 조사한 결과,70%인 21개사가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349명으로, 기업당 17명 내외의 소규모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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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은 13일까지 신입직 입사지원을 받는다. 연구 부문은 관련 분야 경력자와 석·박사 학위 소지자를 우대한다. 로레알코리아는 14∼31일 인턴사원 채용에 나선다. 그룹 토의와 면접·워크숍 등을 거쳐 채용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2월 두달간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종합자산관리 분야에서 근무할 신입 사원을 16일까지 모집한다. 한국얀센은 서울과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에서 근무할 영업직 사원을 21일까지 모집한다. 채용 규모는 40∼50명.

이밖에 바이오업체인 셀트리온은 21일 하반기 공채 입사지원을 마감하며,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TNS코리아 등도 이달 중 새 인력을 뽑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5-10-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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