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BTL사업 5조7000억
강충식 기자
수정 2005-09-12 00:00
입력 2005-09-12 00:00
올해 실시협약 규모는 초·중등학교 개축을 사업내용으로 하는 지방교육청 물량이 조정되면서 당초 계획 6조 2000억원에서 5조 2000억원으로 축소됐다.
기획예산처는 올해 BTL 사업을 처음 실시함에 따라 사업모델을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고 사업부지 선정 지연, 지역 중소건설업체들의 반발 등이 겹쳐 협약 물량이나 집행규모 등이 당초보다 축소됐다고 11일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9-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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