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6자회담 26일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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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수정 2005-07-20 13:11
입력 2005-07-20 00:00
북핵 관련 제4차 6자 회담 개막일이 26일로 확정됐다. 정부 당국자는 19일 “중국이 관련국들의 의견을 청취해 처음 제안대로 26일에 회담을 개막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이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폐회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6자회담 참가국들이 실질적 진전을 위해 회담 방식을 변경하고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종전의 3박4일 일정보다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07-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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