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부지역 아파트시세표] 과천 초강세… 매매가 4.8% 올라
수정 2005-07-15 00:00
입력 2005-07-15 00:00
수원은 매매가 0.81%, 전세가는 0.21% 올랐다. 과천은 매매가가 무려 4.8% 올라 초강세를 띠었지만 전세가는 0.44% 빠졌다. 별양동 주공6단지 27평형이 4000만원 정도 올랐다. 의왕·군포는 매매가가 2.92%, 전세가는 0.53% 올랐다. 안양도 매매가 1.56%, 전세가 0.75% 올라 인접지역 영향을 받았다. 시흥·안산은 매매가는 0.14% 올랐지만 전세가는 0.06% 빠졌다. 판교 분양이 지체되면서 동탄신도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실수요자는 희박한 당첨 가능성에 기대하기보다 유망 택지지구 아파트로 눈을 돌려볼 만하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7월13일
2005-07-15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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