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고문수사 했다” 檢, 서세원씨 고발 수사착수
김효섭 기자
수정 2005-07-06 07:16
입력 2005-07-06 00:00
서씨가 제출한 고발장에 첨부된 하씨의 병원진료 기록에는 ‘양측 하지 다발성 좌상’ ‘연예인 매니저로 검찰에서 구타당했다고 함(본인진술)’이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당시 수사를 지휘했던 검찰 간부는 “서씨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면서 “서씨 혐의에 대해 일부 단서를 확보했고 하씨는 피의자 신분도 아니어서 무리하게 수사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07-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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