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림형 휴대전화 동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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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02 07:28
입력 2005-06-02 00:00
삼성전자와 모토로라가 1일 야심작인 초슬림형 폰 출시를 동시에 발표, 시장 선점 경쟁에 불을 붙였다. 삼성전자는 ‘블루투스 초슬림폰(모델명 SCH-V740 )’을 다음 주에 출시한다. 두께가 14.5㎜로 와이셔츠 주머니에 넣을 수 있다.60만원대. 모토로라도 최대 야심작인 초슬림형 ‘레이저폰(RAZR·모델명 ms500)’을 출시,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미국·유럽에서 밀리언 셀러를 기록 중이고, 폴더를 닫았을 때 두께는 14.5㎜에 불과하다. 소비자가는 5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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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블루투스 초슬림폰’
삼성전자 ‘블루투스 초슬림폰’ 삼성전자 ‘블루투스 초슬림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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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레이저’
모토로라 ‘레이저’ 모토로라 ‘레이저’
2005-06-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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