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손자 국적포기’ 오자복 회장 사의
수정 2005-06-01 10:32
입력 2005-06-01 00:00
한편 법무부가 지난 27일 국회 법사위에 제출한 ‘국적 이탈 신고자 인적사항’에 따르면 오 회장의 손자(17)와 손녀(13)는 지난 10일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5-06-0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