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일가족 4명 동시에 석사
수정 2005-05-23 07:35
입력 2005-05-23 00:00
이수동씨는 지난 4월 학교발전기금으로 50만달러를 기부하기도 했으며, 학교측은 공과대 학장실을 이씨 부부의 이름을 따서 ‘시몬 앤드 애너 리 학장실’로 공식 명칭을 정했다.
경북 구미 출신으로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이씨는 지난 1979년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이씨가 86년 설립, 회장을 맡고 있는 STG는 미 정부에 첨단 기술 및 보안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은 2억달러, 직원수는 1700여명이다.
dawn@seoul.co.kr
2005-05-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