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상승세 지속…거래량은 적어
수정 2005-05-10 00:00
입력 2005-05-10 00:00
송파구 매매가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2.55% 올랐다. 전세가는 0.14% 떨어졌다. 아시아선수촌아파트 52평형이 4000만원 안팎 올랐다.
강동구는 매매가가 1.24%로 올랐지만 상승폭은 줄었다. 전세가는 약보합이다. 명일동 삼익그린아파트 38평형은 1000만원 정도 올랐다.
재건축 아파트 규제조치가 잇따라 나오면서 재건축 대상 아파트를 중심으로 호가가 떨어지고 있다. 거품 가격을 조심해야 한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5월6일
2005-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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