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동계체전 24일 용평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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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23 07:16
입력 2005-02-23 00:00
제86회 전국동계체전이 24일 용평리조트에서 개막식을 갖고 용평리조트와 서울·성남 등지에서 종목별로 나뉘어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동계체전에는 제주도가 불참한 가운데 15개 시·도에서 지난해보다 444명 늘어난 3362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쇼트트랙에서는 ‘비운의 스타’ 김동성(25·동두천시청)이 부상의 그늘을 걷어내고 재기를 향한 도전장을 던진다.
2005-02-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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