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가는길 휴대폰이 더 잘 알아요
수정 2005-02-22 00:00
입력 2005-02-22 00:00
한적한 시골 길에서 강동원이 KTF의 K-WAYS 길안내 서비스를 이용해 아름다운 여성의 자동차를 히치하이킹하는 데 성공하는 내용.‘어디까지?’라고 묻는 여인을 향해 ‘여기까지’라고 대답하며 휴대전화 속 KTF K-WAYS 지도화면을 보여준다.
2005-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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