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그 순간’을 뽐내세요
수정 2005-01-18 00:00
입력 2005-01-18 00:00
보낼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낸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보내 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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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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