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디카 썩히지 마십시오
수정 2005-01-14 10:42
입력 2005-01-14 00:00
보낼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낸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보내 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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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02)2000-9242
(정희성·서울 용산구 보광동)
일출(日出)과 일몰(日沒), 월출(月出)까지 모두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다는 충남 당진군 왜목마을에서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았습니다. 희망을 그리는 할아버지와 두 손자의 뒷모습이 너무 정겨워 셔터를 재빨리 눌렀습니다.(김복영·경기 안성시 대덕면 진현리)
꺾어지는 골프채이지만 장난치곤 너무 엽기적이죠(황훈·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2동)
2005-01-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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