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우리은행장“하반기 전략도 보수적으로”
수정 2004-07-13 00:00
입력 2004-07-13 00:00
황 행장은 또 “중소기업 연체율이 6월말까지 연체와의 전쟁을 통해 2.18%까지 낮아져 목표를 초과 달성했지만 부실자산 매각,상각 등에 의한 것이 많다.”며 “실질 연체율로 보면 아직 4%에 근접하는 등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그는 “현재의 MOU는 최근의 환경 변화를 감안하지 않고 만들어진 것으로 대주주인 예보에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도 대출을 늘리기 힘든 상황인 만큼 비이자 수익을 늘리는 데에 힘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04-07-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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