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印尼 대선 유도요노·메가와티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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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07 00:00
입력 2004-07-07 00:00
|자카르타 연합|인도네시아 첫 대통령 직접선거에서 안보담당 국무장관 출신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후보가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고 인도네시아 선거관리위원회가 6일 밝혔다.워싱턴에 본부를 둔 선거감시기관 민주주의연구소(NDI)는 출구조사 결과 메가와티 후보가 26%의 지지를 얻어 5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지 못한 1위 유도요노 후보와 9월에 결선투표를 치르는 것으로 나왔다고 발표했다.전 국방장관 위란토 후보는 23%를 득표,3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선관위는 6일까지 1574만 4127표를 집계한 결과,유도요노 후보가 득표율 33.31%로 1위,메가와티 후보가 26.44%로 2위,위란토 후보가 23.20%(365만 2704표)로 3위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2004-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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