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슬람성원 20대 흉기 난동
수정 2004-06-25 00:00
입력 2004-06-25 00:00
이슬람 중앙성원측에 따르면 김선일씨의 피살 소식이 전해진 뒤 여러 통의 협박전화가 걸려오는 등 국내에 체류 중인 아랍인들은 신변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4-06-2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