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플러스] 日 가네보, 화장품부문 매각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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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18 00:00
입력 2004-02-18 00:00
일본 화장품업계 2위업체인 가네보는 화장품사업 부문을 일본 최대의 생활용품업체인 가오에 400억엔에 매각하려던 계획을 노동조합의 반대로 포기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2004-02-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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