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빈층 지원 30만명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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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0-30 00:00
입력 2003-10-30 00:00
정부가 극빈층인 기초생활보장지원대상자의 선정기준을 크게 완화하기로 해 이르면 2005년부터 135만명인 기초생활보장대상자가 30만명가량 늘어날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29일 이런 내용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기준을 내년 상반기안에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2003-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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