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농촌 일손돕기 자매결연을
수정 2003-06-11 00:00
입력 2003-06-11 00:00
도시민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으면 좋겠다.주말을 이용해 직장이나 가족 단위로 작은 일손이나마 거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나아가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자녀들의 농촌체험을 겸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생각해보자.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 곳곳에 도시민의 사랑이 뿌리내리기를 바란다.아이들에게 농촌과 자연을 알게하고,서로 살아가는 마음을 가르쳐 주는 것만으로도 얻는 것이 더 많지 않을까.
김미라(서울시 구로구 구로본동)
2003-06-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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