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이라크서 미군 피격 14명 사상
수정 2003-05-28 00:00
입력 2003-05-28 00:00
이라크인들의 게릴라 공격은 전날 일몰이 시작되기 전 바그다드 공항의 미군 캠프와 바그다드 중심지에 위치한 점령군 사령부 사이의 주요 고속도로에서 시작됐다.미 중부사령부측은 사담 페다인 민병대로 추정되는 검은색 옷을 입은 6∼7명의 이라크인들이 이날 폭발장치가 든 배낭을 던졌으며,미군도 이에 브래들리 장갑전투차량과 기관총으로 응사,2명을 사살하고 6명을 검거했다고 전했다.
2003-05-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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