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러스 / 마포 트라팰리스 청약첫날 3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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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15 00:00
입력 2003-05-15 00:00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내 아파트에 대한 분양권 전매가 금지되자 오피스텔로 청약열기가 옮겨가고 있다.

5·8조치 발표이후 처음으로 분양된 주거형 오피스텔인 삼성물산 서울 마포 트라팰리스 청약 첫날인 14일 648가구 분양에 모두 2000여명이 몰려 약 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날 서울 운니동 트라팰리스 모델하우스에는 5000여명의 구경인파가 몰려 혼잡을 빚기도 했다.트라팰리스는 16일까지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어서 청약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트라팰리스는 지상 31층 규모로 전체 720가구 가운데 주거형 오피스텔인 648가구로 구성돼 있다.(02)765-3301.
2003-05-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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