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700 붕괴
수정 2002-12-12 00:00
입력 2002-12-12 00:00
11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프로그램 매도세 영향으로 전날보다 3.83포인트 떨어진 698.81에 마감됐다.지수 700선 붕괴는 지난달 22일 697.87 이후 처음이다.
시가총액 상위사 가운데 삼성전자(0.41%)는 마감 전 동시호가때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유일하게 올랐다.SK텔레콤(-1.01%),KT(-0.76%),국민은행(-0.23%),한전(-1.60%),POSCO(-1.23%) 등은 내림세였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2-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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