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45% “내년 집값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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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1 00:00
입력 2002-12-11 00:00
부동산 공인중개사들의 절반 가량이 내년 주택가격에 대해 보합세를 보일것이라는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텐커뮤니티가 10일 공인중개사 405명을 상대로 내년도 주택가격 전망을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45.2%가 ‘보합세’를 꼽았다.

‘상승세’를 예상한 응답자는 39.8%였고,15.0%는 ‘하락세’라고 전망했다.

한편 대선 후보들의 부동산정책 공약의 현실성에 대해서는 71.6%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답한 반면 ‘실현 가능성 있다’는 응답은 11.4%에 그쳤다.

류찬희기자
2002-12-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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