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부천시·제주시 평생 학습도시 선정 2억 지원
수정 2002-09-04 00:00
입력 2002-09-04 00:00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 지역 내에 흩어져 있는 각종 평생학습시설과 프로그램 등을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연계,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부산 해운대구는 ‘푸른 해운대,평생학습도시 해운대 만들기’운동을 펴고있으며,부천시는 평생학습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제주시는 평생학습 추진기획단을 구성,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민들을 위한 질높은 학습 여건을 마련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지난해 대전 유성구와 경기도 광명시,전북 진안군을 평생학습도시로 뽑았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9-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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