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애니페스티벌 새달 개막
수정 2002-04-24 00:00
입력 2002-04-24 00:00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장·단편을 비롯해 인터넷·청소년·커미션 부문 등 5개 경쟁 부문에 공모한 29개국 504편의 작품 가운데 엄선된 21개국 91편의 작품이 선보인다.
이들 출품작 가운데 인터넷 부문 본선에 오른 12편은 23일부터 인터넷(www.anifestival.seoul.kr)을 통해 볼 수있다.
조덕현기자
2002-04-2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