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퇴직자 1500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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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18 00:00
입력 2002-01-18 00:00
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는 3월 사회 각분야의 전문직 퇴직자1500명으로 ‘금빛평생교육봉사단’을 조직해 5월부터 활동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봉사단은 만 55세 이상의 퇴직 교원·공무원·민간 전문가들로 퇴직 전에 익힌 전문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구민회관·도서관·병원·박물관·구청 등에서 평생교육 강사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역별 모집 인원은 울산과 제주도는 50명, 나머지 14개시·도는 100명씩이다.식비와 교통비로 하루 1만원 정도지급한다.16개 시·도 교육청별로 오는 2∼3월 중 모집한뒤 기본 교육을 거쳐 5월쯤 현장에 투입된다.문의는 시·도교육청 평생교육 담당부서나 26개 지역 평생교육정보센터,교육부 평생학습정책과(02-720-3414,2565,3334).

박홍기기자 hkpark@
2002-0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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