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농어민 정보화교육 지원
수정 2001-11-21 00:00
입력 2001-11-21 00:00
정통부는 1만5,000명이 교육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3억원의 예산을 계상했다.
지방자치단체들이 각급 학교의 컴퓨터 실습실을 교육장으로 확보하고 강사를 갖추면 20시간 교육 기준으로 강사료와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음달 초 정보화교육을 바라는 지자체를 조사해 선발한 뒤 내년 1월부터 교육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정통부는 지난 여름방학 때도 475개교에서 1만3,678명을 상대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11-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