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홍보맨출신 PI전문회사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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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11 00:00
입력 2001-07-11 00:00
전직 대기업 홍보 담당자와 대학 교수가 주축이 된 개인이미지홍보(Personal Identity)전문 회사 ‘사람과 이미지’가 10일 문을 열었다.

대우,삼성 등 대기업에서 15년 이상 실무경험을 쌓은 심준형(沈駿亨),배정국(裵政國)씨가 공동 대표를 맡고,인덕대 PI연구소 홍지원(洪志媛) 교수(시각디자인학과)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실무와 이론을 갖추고 있어 PI,BI(브랜드 개발관리·Brand Identity),CI(기업통합이미지·Corporate Identity) 등 다양한 이미지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다.기업체와 대학,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PI강연회도 실시한다.중견기업이나 벤처등 기업체 홍보는 물론 대학홍보 컨설팅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각종 홍보물 제작,브랜드 마케팅 등 마케팅을 지원하는 PR 컨설팅을 비롯해 언론 모니터링,기사 분석 등 기본적인 홍보 대행 서비스도 병행키로 했다.(02)6366-1000.

류찬희기자 chani@
2001-07-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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