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엥겔계수 ‘뚝’
수정 2001-05-15 00:00
입력 2001-05-15 00:00
14일 총무성의 가계조사에 따르면 2000년도 엥겔계수는 전년보다 0.5%포인트 낮아졌다.조사를 시작한 63년도에는 38.
4%로 해마다 조금씩 계수가 낮아졌다.
지난해 일본 가구당 소비지출은 전년보다 1.2% 감소했으며식비 지출은 무려 3.4% 줄었다.
한편 1가구당 가구원은 전년보다 0.05명 줄어든 3.24명이됐다.[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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