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요트실업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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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30 00:00
입력 2000-12-30 00:00
영등포구(구청장 金秀一)는 전문체육 종목의 육성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요트부를 창단,2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창단식을 가졌다.요트부는 정윤길 등 선수 4명과 김승석 코치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단장은 부구청장, 감독은 문화체육과장이 각각 맡았다. 이로써 국내요트 실업팀은 총 9개로 늘어났다.

임창용기자
2000-12-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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