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강제노역 150만명 5조원 보상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독일과 미국은 이와는 별개로 독일 기업들이 나치 당시의 활동과 관련해 더이상 소송을 당하지 않도록 하는 협정에도 서명할 것이라고 대변인은 덧붙였다.독일 재계와 미국 변호사들이 강제노역을 보상하기 위해 설립한 피해보상재단측이 마련한 100억마르크(5조3,600억원)상당의 피해보상액은 절반을 독일 정부가,나머지는 독일 기업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돼있다.
2000-07-14 5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