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교제 회사원등 7명 구속
수정 1999-12-13 00:00
입력 1999-12-13 00:00
검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2일 밤 11시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여관에서인터넷 대화방에서 만난 전모양(16·여)에게 5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다.이모씨(35·노동·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도 지난 8월25일 새벽 4시쯤 경기 부천시 부평역 부근의 여관에서 080 전화사서함을 통해 만난 구모양(15)과 성관계를 맺은 뒤 10만원을 줬다.
강충식기자 chungsik@
1999-1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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