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전철 환승주차장 ‘텅텅’
수정 1999-12-06 00:00
입력 1999-12-06 00:00
이 가운데 오리역은 시설관리공단이,백궁역은 분당구청이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민간인이 위탁운영하고 있으나 최근들어 이용률이 30∼40%선에 그치고 있다.지난해 60%이상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특히 510대 주차규모인 초림역의 경우 하루 평균 30여대만 주차하고 있다.
당초 위탁운영 예정이었던 백궁역은 위탁운영 희망자가 나타나지 않아 분당구청이 주차비를 받지않고 운영하고 있으나 이마저 이용자가 없는 실정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1999-12-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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