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로비 첫 공판 裵貞淑씨 대납요구 부인
수정 1999-09-16 00:00
입력 1999-09-16 00:00
검찰신문에서 배피고인은 “지난해 12월17일 최순영(崔淳永)신동아그룹 회장의 부인 이형자(李馨子)씨와 통화한 것은 사실이지만 김태정(金泰政)전검찰총장의 부인 연정희(延貞姬)씨의 옷값을 대납하라고 요구한 적은 없다”면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09-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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