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류 北선박에 미사일부품”
수정 1999-07-12 00:00
입력 1999-07-12 00:00
인도 외무부의 라민더 싱 자살 대변인은 이날 뉴델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이같이 밝히고“그러한 화물이 파키스탄행이라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라고말했다.
1999-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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